사실 동단위에서 환자 유치경쟁을 하는 동네 한의원의 경우
플레이스 순위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분명 변화의 시작점은 된다.
눈에 보이지도 않던 곳에서
눈에 보이기 시작하게 됐으니까.
이제 온라인에 간판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기 시작한 셈이다.

여긴 최근에 다른 원장님 소개받고 계약한 곳인데,
원내에 마케팅 담당자가 한 분 계신 곳이다.
덕분에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여러 마케팅적 관점이나 아이디어들을 빠르게 공유하고 적용할 수 있다.
그 동안 쌓아두신 것이 많아서
어떻게 풀어가면 될까 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하는 중이고.
플레이스 순위는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동네가 상당히 유명한 동네인지라
앞으로 어떻게 경쟁이 전개될지는 모른다.
일단 올라가는데까지 올려본 후에
상황에 따라서 대응을 해 갈 생각.
참,
플레이스 순위 올려서 이제 보이게 됐다고
환자들이 무조건 오진 않는다.
블로그에는 가고 싶어지는 글을 쓰면서
플레이스에는 정성리뷰를 받아야 된다.
여기서 설득이 되기 때문에 환자가 오는 것이지,
플레이스 순위 높다는 이유만으로 환자가 오진 않는다는 점을 유념하시길.
p.s. 글은 담백하게, 간결하게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식으로 쓰시면 된다.

